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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제작] 울 블레이저 메이킹 스토리
작성자 브랜디드 (ip:)
  • 작성일 2017-07-19 12:13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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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1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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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진행할까말까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

라인식 공장에서 생산하여 기성 수준의 제품을 만들지
아니면 한 사람이 한 벌을 만드는 수제 공장에서 제작할지 고민을 했습니다

고민만 한 2주한 것 같구요 결론은 재고를 적게 두고 후자로 가자였습니다.
제조 원가가 비싸서 많은 수량을 생산하지는 못했습니다

아무튼 그렇게 해서 나온 최종 제품입니다.
단추는 당연히 손으로 뿌리감아 달았고 라펠의 심지는 100% 비스포크처럼 팔자뜨기로 만들진 못했지만
접착식 + 비접착 반반 섞어서 제작한 제품입니다. 매스티지 상품이지만 퀄리티는  70-80만원짜리 맞춤 양복 수준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


매트한 타입의 광이 없는 제품입니다 솔리드 티셔츠, 헨리넥, 셔츠, 얇은 니트를 이너로 입으시고 로퍼, 스니커즈와 매치하셔도
아주 캐주얼하게 입으실 수 있구요 검정색 이너, 검정색 구두 신으시면 조문용으로도 적당한 컬러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
올라운드 제품이구요 면접때도 입으실 수 있는 제품이니 한 벌 구매하시면 정말 잘 입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

소매의 끝 단춧구멍은 수선하실 때 비율을 유지하시라고 하나는 생략한 디테일입니다.
그리고 사이즈를 모르시는 분들은 최근 맞춤셔츠를 구매하셨으면 해당 디테일 참고하여 사이즈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

8월 1일쯤부터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

1. 반 수제 봉제
2. 경남모직 케이앙고라텍스 (광이 없는 매트타입)
3. 가격 20만원 초반 (바지까지 셋업 시 20만원 중후반)


 

 


추가로 입체 스팀기가 있어서 다리미로 쿠세도리(라인 잡는 작업)하는 거랑 다르게 입체패턴을 살릴 수 있는 최신입니다
보시다시피 이태리 까노니꼬 같은 급의 맞춤 정장을 많이 제작하고 있는 곳에서 생산했습니다 (흔히 80~120만원 사이 가격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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